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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다스의 손들이 뭉쳤다

‘엣지오브다크니스’ 감독-제작 등 최고의 제작진 만남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5.22 14: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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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할리우드 마이다스 손들이 모두 뭉쳤다! 딸을 잃은 아버지의 강렬하고도 슬픈 복수를 다룬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위해 <007 카지노 로얄>을 연출한 ‘마틴 캠벨’ 감독을 필두로, 프로듀서, 각본, 프로덕션 디자인, 의상, 음악까지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들이 오감을 만족시킬 최강의 감성액션을 창조해냈다.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액션은 물론, 딸을 잃은 아버지의 처절한 감정선을 따라가는 드라마까지 압축시키며 관객들에게 새로운 감성액션을 선사해야 했다.

그러기 위해서는 주인공의 감정과 영화가 주는 강렬한 메시지까지 온전히 스크린에 담아내야 하는 것이 관건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25년 전, 원작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연출을 통해 누구보다 스토리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며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혁신적인 캐릭터를 창조해낸 ‘마틴 캠벨’이야말로 이 영화에 가장 적격인 감독이었다.

드라마 ‘엣지 오브 다크니스’ 제작에 함께 참여했던 영국의 가장 존경 받는 프로듀서, ‘마이클 웨어링’이 다시 한번 ‘마틴 캠벨’과 환상의 호흡을 맞추면서 더욱 견고해진 스토리라인과 업그레이드된 영상을 완성시켰다.

◆할리우드 대작들은 이들의 손을 거쳤다

<갱스 오브 뉴욕>, <디파티드> 등 아카데미와 오스카를 휩쓸며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들의 흥행보증수표로 자리매김한 최고의 제작자 ‘그래햄 킹’ 또한 <엣지 오브 다크니스>의 영화화 프로젝트에 흔쾌히 참여하였으며, 또한 <디파티드>로 아카데미 최고 각색상을 수상한 ‘윌리엄 모나한’ 역시 영화가 지닌 감성과 강렬함을 시나리오에 완벽하게 녹여냈다.

‘마틴 캠벨’ 감독은 “윌리엄 모나한은 대단한 작가이다! 특유의 감각으로 대본을 새로운 관점에서 각색해냈다.”라고 밝히며 BBC 시리즈 최고의 작품이었던 원작을 뛰어넘는 업그레이드 된 스토리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그리고 미술감독으로 두 번이나 아카데미 상 후보에 오르며 <라이언 일병 구하기>, <미션 임파서블 2> 등 대작들의 명장면을 함께 창조해낸 프로덕션 디자이너 ‘톰 샌더스’, <타이탄>, <다크나이트>,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의 의상을 담당한 디자이너 ‘린디 헤밍’, 그리고 <반지의 제왕>시리즈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하워드 쇼어’까지! 할리우드 대작들을 창조해낸 최고의 제작진들이 <엣지 오브 다크니스>를 통해 또 한번 눈을 사로잡을 최고의 작품을 선사할 예정이다.

할리우드 최강의 제작진들의 참여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 영화 <엣지 오브 다크니스>는 오감을 만족시킬 강렬한 감성액션으로 6월 3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