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에서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을 노리는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이 평가전과 전지훈련을 위해 출국한다.
허정무호는 24일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일본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벌이는 것을 시작으로 25일에는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노이스티프트로 이동, 시차와 고지대 적응훈련을 할 예정이다.
또한 30일에는 벨라루스와 다음달 4일에는 스페인과의 평가전을 치루며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른다.
스페인과의 마지막 평가전 후 대표팀은 독일 뮌헨으로 이동 6월5일에 남아공에 입성해 베이스켐프인 러스텐버그에서 원정 16강을 위한 마지막 담금질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