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의 ‘부드러운 훈남’ 송종호가 환상적인 옆태(?)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songjongho.sidushq.com)에 공개한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통해 조각미남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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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에서 조각외모를 뽐내고 있는 송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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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을 들고서 장난기 어린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제작 스탭과 대화를 나누며 즐겁게 웃다가도 진지하게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등 부드러우면서도 이지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송종호의 깎아놓은 듯한 옆 얼굴 라인.
조각상을 보는 듯한 환상적인 얼굴선이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것은 물론, 송종호의 부드러운 미소와 그윽한 눈빛은 훈훈한의 매력을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종호는 극중 조안과의 가슴 아픈 사랑으로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드는 한편, 든든한 면모로 응원 세례를 받고 있다. 죽은 친구의 아내 은주(조안 분)와의 우여곡절 사랑에도 변함없이 곁을 든든하게 지키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이렇게 송종호가 따뜻한 훈남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SBS 일일드라마 <세자매>는 월~금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