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완치중심의 통합적 비염치료 공동체 '숨길을 열다'가 발족됐다.
![]() |
||
| <사진=비염치료 공동체 '숨길을 열다' 구성원> |
숨길을 열다(www.soomgil.com) 비염치료 공동체는 사람을 정(精), 기(氣), 신(神)의 통합적인 관점에서 보다 고차원적인 존재로 보고 재발이 잦은 비염을 완치중심으로 치료한다.
숨길은 기존의 한의학 관점을 서양의학적 관점으로 풀어낸 신개념의 메커니즘으로 직접적으로 임파 조절과, 자율신경계를 조절함으로 기초체온 조절력을 높여 인체를 치료효과를 얻는다.
숨길 공동체(대표 유용우 한의사)는 40여명의 한의사와 양방의사가 모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고 영리보다는 ‘사람중심의 상생 공동체’를 추구해 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되는 연구를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용우 한의사는 “20여년의 기간 동안 한의사로서 많은 알레르기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코의 문제가 몸의 문제로 악화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코 질환을 치료하려면 단순하게 접근하기보다는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많이 교류하면서 인체를 통합적으로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숨길을 열다’ 공동체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숨길을 열다’가 코 질환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