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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그랑아 가든 바비큐 해피아워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0 17: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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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엔터테인먼트 바 그랑아는 여름 시즌을 맞아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도심 속 야외 테라스에서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기는 서머 특선 '그랑아 가든 바비큐 해피아워'를 마련하여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지하1층 아케이드 입구 테라스에서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는 '그랑아 가든 바비큐 해피아워'는 입장료 1인 3만5000원에 특급 호텔 전문 세프가 즉석에서 조리해주는 즉석 바비큐 코너에서 치킨 데리야끼, 소고기 꼬치요리, 독일식 포크 소시지, 구운 호박과 가지, 프렌치 프라이 등의 바비큐 요리와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한 다양한 소스, 각 종 빵 등 풍성한 안주 메뉴들이 제공되며 와인과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그랑아 가든 바비큐 해피아워'가 펼쳐질 테라스는 야외지만 위에 천정 캐노피가 있어 우천에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