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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알렉스와 함께 ‘SAVe tHE AiR’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20 14: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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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진에어(www.jinair.com)가 진행하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에 8번째로 알렉스가 참여했다.

   
  ▲ [알렉스가 디자인한 SAVe tHE AiR 티셔츠]  
 
SAVe tHE AiR는 연예인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판매해 수익금을 환경 단체인 UNEP 한국위원회에 기부하는 캠페인이다.
 
알렉스도 환경 메시지가 담긴 티셔츠를 직접 디자인하며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이번 알렉스가 디자인한 티셔츠는 월드컵을 맞아 응원복 형식을 취하되 기존 빨간색 틀을 깨고 녹색 티셔츠로 디자인했다. 빨간 티셔츠가 열정적인 응원을 의미한다면 녹색 티셔츠는 응원 후 주변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 티셔츠 중 알렉스가 직접 싸인한 30벌은 구매자들에게 무작위로 배송될 예정이다. 20일부터 SAVe tHE AiR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는 팬들에게 전하는 환경 메시지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