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진에어(www.jinair.com)가 진행하는 환경캠페인 SAVe tHE AiR에 8번째로 알렉스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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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렉스가 디자인한 SAVe tHE AiR 티셔츠] | ||
이번 알렉스가 디자인한 티셔츠는 월드컵을 맞아 응원복 형식을 취하되 기존 빨간색 틀을 깨고 녹색 티셔츠로 디자인했다. 빨간 티셔츠가 열정적인 응원을 의미한다면 녹색 티셔츠는 응원 후 주변 쓰레기를 치우며 환경을 생각하자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 티셔츠 중 알렉스가 직접 싸인한 30벌은 구매자들에게 무작위로 배송될 예정이다. 20일부터 SAVe tHE AiR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알렉스 티셔츠를 구매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는 팬들에게 전하는 환경 메시지 영상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