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바람부리명태찜
명태요리전문점 바람부리명태찜(www.zzimtang.co.kr)이 창업자를 모집중에 있다. 바람부리명태찜은 웰빙식품으로 각광받는 명태를 창업 아이템으로 해 독자적인 메뉴를 개발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강원도 자체 물류공장에서 직접 가공과 건조를 하고 있어, 가맹점에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인테리어 비용의 거품을 빼기 위해 가맹점주가 직접 시공을 할 수 있도록 했다. 1544-3519
카페띠아모
젤라또 아이스크림&커피전문점 카페띠아모(www.ti-amo.co.kr)가 창업자를 모집한다. 카페띠아모는 100% 아라비카 원두로 로스팅한 고급 에스프레소 커피와 다양한 젤라또 아이스크림, 트렌드에 맞는 끊임없는 개발로 지난 2006년 1호점 오픈한 이후 국내 점포 260여개, 해외점포 12개를 개설한 중견 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다.
창업비용은 66m²(20평) 기준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약 1억원 정도다.
솔레미오
파스타전문점 ‘솔레미오’(www.솔레미오.kr)가 예비창업자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이면서 여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가다.
솔레미오는 원목의 자연스러움과 핑크톤의 아기자기한 장식의 인테리어로 10~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솔레미오의 창업비용은 점포비를 제외하고 82.5㎡(약 25평) 기준 8800만원 정도다. 02-2291-2500
버들골이야기
해산물 퓨전포차 ‘버들골이야기’(www.bdgstory.co.kr)가 창업자를 모집한다. 버들골이야기는 이태원 본점의 성공신화를 바탕으로 성장한 브랜드다. 모든 매장에 수족관이 설치되어 있어, 한눈에 봐도 해산물 전문점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창업은 10평부터 가능하며, 비용은 100m²(30평) 기준 약 2,000만원(점포비용 제외) 정도다.
버들골이야기는 4~5월 중 계약자에 한해 ‘올레길 감성체험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제주 올레길 여행을 통해, 창업자의 마인드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돈우야
볏짚통삼겹 프랜차이즈 ‘돈우야’(www.donuya.kr)가 창업자를 모집한다. 돈우야 가맹본부는 직영점과 식자재 물류·유통, 인테리어를 모두 운영하고 있는 탄탄한 업체다.
인테리어 비용은 평당 100만원선으로 비교적 저렴하다. 또한 고기를 직접 가공·유통하기 때문에 가맹점 공급가격이 낮다.
창업자의 부담은 줄이고 이익은 최대화 시킬 수 있도록 했다. 창업비용은 132 m² (40평) 기준으로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9,000여만원 정도다.
공룡고기
무한리필 고깃집 ‘공룡고기’(www.donomeat.co.kr)가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 공룡고기는 40평 매장에서 월 매출 7,200만원을 기록한 대박집이다.
최고급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13,000원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고급 고기뷔페 전문브랜드다. 고기는 셀프서비스로 직접 가져다 먹고, 고기를 제외한 음식은 직원이 서빙해 준다.
기존 저가형 고기뷔페의 단점은 보완하고, 일반 고깃집의 장점을 취했다. 공룡고기의 창업비용은 점포비용을 제외하고 4천만원 정도다.
아리동동
막걸리·빈대떡 전문점 ‘아리동동’(www.bindaetteok.co.kr)이 창업자를 모집하고 나섰다. 아리동동은 수유맛집으로 통하던 ‘수유리빈대떡’ 매장을 프랜차이즈화 한 브랜드다.
아리동동을 운영하는 (주)그린푸드는 식자재 제조·유통 공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어, 가맹점에 안정적인 물류 공급이 가능하다.
또한 수년간의 프랜차이즈 사업 경험으로 각 분야에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고, 다양한 노하우가 쌓여있어 초보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리동동의 창업비용은 15평 기준으로 점포비를 제외하고 3,85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