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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하우스, 함은정의 톰보이 스타일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20 14: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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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다가올 여름을 시원하게 느끼게 해줄 청량감 있는 로맨틱 코메디 드라마가 시작되었다.
‘로맨틱 코미디의 본좌’라는 닉네임을 거머쥔 SBS ‘커피 하우스’는 방송 첫 회부터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
여기에 주목 받는 연기 신인 ‘티아라 은정’은 ‘연기 돌’이라는 칭호로 불리 우며 방송 직후 제2의 윤은혜, 은정 스타일, 은정 헤어 등 검색 어 차트를 도배하고 있으며 극중 강지환과 함은정을 ‘톰과 제리 커플’ 이라는 코믹한 별명까지 붙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앞으로 드라마 전개에 궁금증과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커피하우스에서 은정은 전망 없는 암울한 백수에서 얼떨결에 소설가의 비서가 되어 온갖 고생을 하며 아마추어에서 프로가 되어가는 20대 여자들의 자화상 같은 순진한 사회 초년병 강승연 역을 맡았다.

헐렁한 체크셔츠에 귀여운 그래픽이 프린트 된 헐렁한 티셔츠를 레이어드한 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보이쉬한 캐주얼을 선보이는데 바가지머리 스타일의 짧은 헤어 스타일이 은정의 캐릭터에 안성맞춤으로, 톰보이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소설가 이진수(강지환 분)의 비서가 되기 위해 이진수를 찾아가던 날엔 스쿠터가 프린트된 티셔츠에 체크 셔츠와 후드 집 업 점퍼를 레이어드 하여 캐주얼한 감각을 살렸다. 은정이 입은 스쿠터 프린트의 티셔츠는 체이스컬트의 세컨 라인 스포티 진 브랜드‘라이츠’제품으로 컬러풀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구성된 테마로서 POP적인 포인트 요소를 이루고 있으며 컬러가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이 티셔츠는 방송 직후 커피하우스 홈페이지 및 각종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제품에 대한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1회에서 은정이 착용한 루즈한 핏의 데님 셔츠는 여성복 ‘씨씨 콜렉트(CC collect)’ 제품으로 허벅지 라인까지 내려와 블랙 컬러의 레깅스와 매치하기에 좋으며, 소매 부분을 접어 입게 되어 있어 조금 더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