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0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Pret-a-Porter Busan 2010)’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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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프레타포르테 부산 포스터] | ||
뉴 G37 세단은 최신 스타일에 향상된 퍼포먼스와 높은 연료효율성으로 지난해 수입차 판매 6위를 기록했다. 올 뉴 G37 컨버터블 모델은 329마력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매혹적인 스타일을 갖췄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창환 세일즈 마케팅 부장은 “인피니티와 프레타포르테는 트랜드와 모던함을 추구하는 감성적인 측면에서 맞닿아 있다”며 “특히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진수를 보여주는 인피니티 뉴 G37 세단과 올 뉴 G37 컨버터블이 국내 유일 국제 패션행사인 프레타포르테 부산이 만나 진정한 모던 럭셔리를 구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국내 유일 국제 패션행사인 ‘프레타포르테 부산’은 지난 2001년 시작, 일 년에 11월의 ‘봄/여름 컬렉션(Spring/Summer Collection)과 5월의 ‘가을/겨울 컬렉션(Fall/Winter Collection)’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