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0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특설무대에서 월드텁 대표팀 승리를 기원하는 패션쇼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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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월드컵 승리 기원 패션쇼] | ||
이번 비치웨어 패션쇼에서는 엘르, 휠라, 아레나 등 8개 패션브랜드의 휴가철 비치웨어 트렌드를 선보였다.
또, 싼타페 더 스타일과 함께 2011년형 투싼 ix를 전시하고, 행사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도 실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스타일리쉬한 SUV로 사랑 받아온 싼타페와 월드컵, 비치웨어 패션이 결합한 이번 패션쇼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 열기가 한층 더해지기를 기대한다”며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월드컵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현대차 위상을 높이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