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와 GM이 공동 개발하고 전 세계 3개 공장에서 생산중인 하이드로매틱(Hydra-Matic) 6단 자동변속기가 생산 100만대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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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측부터)페르난도 마틴스 부장, 이상화 전무, 마이크 아카몬 사장, 이승대 노조 지회장, 전영철 부사장, 이태우 상무] | ||
토스카와 라세티 프리미어 등 차종에 장착되고 있는 하이드로매틱 변속기는 지난 2003년부터 GM과 GM대우 파워트레인 팀이 연구 개발에 착수, 지난 2007년 11월 보령 공장에서 전 세계 최초로 생산을 시작했다.
지난 2007년 시간당 53대 생산을 시작으로 하이드로매틱 변속기를 본격 생산한 보령공장은 매년 공정개선과 수출확대 등 누적 생산량이 2008년 12만586대, 2009년 32만5521대, 2010년 5월 44만대를 돌파했다.
보령공장은 수요증가에 따라 연간 30만대 생산능력을 2011년까지 연간 50만대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