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와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은 지난 19일 어린이대공원 내 키즈오토파크 체험관에서 왕석현(7세)을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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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석현은 다음달부터 오는 9월까지 교통방송에서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 슬로우 캠페인’을 주제로 한 공익광고에 출연하며, 라디오 공익광고 외에도 기아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프로그램에 활동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왕석현 어린이를 홍보대사 위촉함으로써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기업으로서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지난 2005년부터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한 S·L·O·W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공모전을 비롯해 어린이 교통안전 인형극, 교통안전 인형극,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교통안전 포스터 공모전, 어린이 카시트 장착 및 음주운전 방지 프로그램 등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