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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스파, 이제 서울에서 만난다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0 09: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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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적 명성의 반얀트리 스파를 이제 서울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6월 그랜드 오프닝을 앞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반얀트리 스파는 5월 10일 스파 오픈을 기념하여 '로얄 반얀 패키지'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5월에 한하여 로얄 반얀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 모두에게 90분 바디 마사지 무료 쿠폰과 함께 다양한 스파 용품을 판매하고 있는 반얀트리 갤러리의 25%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것.

반얀트리 스파의 시그너처 테라피인 로얄 반얀 패키지는 풋바쓰로 시작해 레몬그라스와 오이를 이용한 스크럽, 허브 주머니를 따뜻하게 데운 참깨오일에 적셔 사용하는 반얀트리 특유의 허브 파우치 마사지, 제이드 얼굴 마사지, 허브 목욕 테라피로 이어지는 180분 코스로, 몸의 혈액순환을 증진시키고 근육이완을 돕는 것은 물론 얼굴의 윤기 되찾아주는 전신 토털 케어 프로그램이다.

반얀트리 스파 서울에서는 반얀트리를 대표하는 '로얄 반얀' 외에도 전통 타이 마사지, 다양한 페이셜 트리트먼트까지 전 세계 60여 개의 반얀트리 스파에서 선보이고 있는 시그니처 프로그램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프로그램 가격도 10만원에서 60만원까지 다양하다.

여성용, 남성용이 구분되어 있는 '리주베네이션' 프로그램은 반얀트리의 시그니처 테라피를 엄선하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젊음과 활기를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커플이 함께하기에 특히 좋다. 또한 6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반얀 데이' 프로그램은 바디 스크럽과 마사지, 페이셜 트리트먼트, 풋/핸드 마사지로 이어지는 전신 케어는 물론, 이너 뷰티를 실현할 수 있는 건강식으로 구성된 점심식사까지 포함되어 있어 그야말로 한나절의 온전한 휴식을 제공한다.

페이셜 서비스로는 루미느센트가 반얀트리의 강력 추천 아이템이다. 풍부한 라벤더향이 혼합된 마스크로, 건조한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 피부에 활력을 불어넣어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는 피부를 만들어 준다.

세계적인 명성의 반얀트리 스파 트리트먼트는 화학 성분의 제품이 아닌 천연 허브와 약초 등의 다양한 천연재료만을 사용하며,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의 손길만을 이용하는 '하이터치, 로 테크'라는 스파 철학으로 지친 현대인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반얀트리 스파의 테라피스트들은 모두 푸켓에 위치한 반얀트리 스파 아카데미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때문에 세계 어느 곳의 반얀트리 스파에서도 동일한 하이 퀄리티의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반얀트리 스파의 또 다른 특색은 음악이다. 트리트먼트를 받는 동안 반얀트리만의 스파 뮤직 메뉴에서 음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스파 뮤직 메뉴는 우리의 몸과 마음이 더욱 평온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음악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스파 뮤직 CD는 스파 입구 쪽에 자리하고 있는 갤러리에서 구입도 가능하다.

또한 갤러리에서는 인센스 스틱, 홀더, 아로마 오일 등 반얀트리 스파 용품을 판매하고 있어 가정에서도 반얀트리의 편안한 안식처의 느낌을 살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