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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우, 일본 콘서트 나들이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20 0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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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테리우스' 신성우가 일본 도쿄 신주꾸 문화회관에서 콘서트를 연다.

2년간 일본에서 콘서트를 하지 않고 한일 미술전에 해마다 빠짐없이 일본현지에 참여했던 신성우지만 이번 공연은 자신의 고향인 충청도을 알리는 계기이기에 신성우 본인이 팔을 걷어 부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5월 15일에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충남 부여에 가서 관광서포터즈 가입식에 직접 참여하기까지 하였다. 아침부터 충남 부여의 여러 곳을 각국의 주한 외교 대사 및 일반참가자와 함께 했다.
 
이번 일본 도쿄 콘서트는 한국충청 방문의 해 추진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의 한국방한 대규모 프로모션 중 하일라이트다. 신성우는 5월 19일 일본으로 출국당일 프린스파크타워 도쿄 호텔에서 2010년 대충청방문의 해 사업설명회에 신성우가 직접 참여한다. 대규모 현지 언론사의 참여도 이루어진다.

또한 5월 20일은 신성우의 콘서트가 신주꾸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좌석은 1800석이지만 자리는 매진된 상태이다. 현재 입석티켓의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신성우는 2010년 본인의 고향에서 9월 10, 11, 12일(2박3일) 신성우 프리미엄 콘서트 3회째을 필리핀 수빅 그란데 아이슬랜드, 제주 신라호텔에 이어 충남 공주에서 열게된다.

이번 프리미엄 콘서트는 항공기를 렌탈하여 일본팬과 한국팬들과 충남 공주로 가서 2박3일간 열리는 프로젝트이다. 충남으로 팬들이 버스로 들어올 때는 신성우가 오토바이로 직접 에스코트 할 예정이다.

또한 같은 장소에서 200명만이 함께 하는 신성우의 콘서트가 200명만을 위해 열린다.
 
아울러 7월 22이부터 8월22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잭더 리퍼'에 출연하며 디지털 싱글앨범을 출시도 병행하기 위해 현재 음악 작업 중이다.
 
신성우의 '여백'이란 타이틀의 책도 함께 제작된다. 신성우가 직접 찍은 사진과 본인의 특기인 미술의 장점을 살려 발간되는 책이다.
 
올 하반기 드라마 스케줄과 새로운 신작의 뮤지컬 출연 및 한일 미술전시회도 조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