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진로(대표: 윤종웅)는 ‘2010남아공 월드컵’을 맞이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슛골인 참이슬! 슛골인 행운을 찾아라!’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부터 6월 22일까지(축구대표팀 16강 진출 시 행사기간 연장)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참이슬 병뚜껑 축구공을 골대에 골인시키는 축구게임과 핀볼게임, 길거리 패널티킥 게임으로 구성된다.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월드컵 축제 분위기 상승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각 게임의 결과에 따라 마스크팩, BB크림, 선크림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명동에서 진행되는 길거리 패널티킥 게임의 경우, 참이슬 병모양 탈을 쓴 캐릭터가 골키퍼로 나서서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4일 금요일 강남역에서 진행된 패널티킥 게임에 직접 참여한 대학생 이 모씨(24)는 “참이슬 골키퍼가 귀여워서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여자들도 게임에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상품으로 받은 BB크림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행사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진로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축구를 좋아하는 여성층이 증가한 점에 착안했으며, 많은 고객들이 시원한 골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시원한 골 세레모니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