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GS홈쇼핑(028150) 에 대해 “월드컵 특수와 2분기 내수경제 회복으로 성장세를 지속한다”라며, 현재 저평가 되어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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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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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해외진출이 가시화되면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중국과 인도의 홈쇼핑에 대한 지분법 수혜도 예상한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보유 현금성자산과 투자자산 가치에 비해 저평가 양상이다"라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60주 상승과 20주 조정의 양호한 흐름 속에서 재차 강한 상승을 시도하려는 양상을 보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 GS홈쇼핑 구성현황
TV홈쇼핑, 인터넷 사업부문을 비롯하여 전 부분의 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22.0%, 14.0% 증가한 5253억 원과 252억 원을 기록했다. 무 차입 경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양호하여 견조한 재무구조 유지하고 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