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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5말 대바닥, 역N자형 급락가능성 대비”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20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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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4월말부터 시작된 급락이 2단으로 완성되는 역 N 자형 파동이 나올 수 있다”라면서 자신이 창안한 상수파동으로 ‘5월말 대바닥 완성가능성’을 주장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5월이 큰 변곡점이 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2004년 5월초와 2006년 4월말 두 번 존재한 특이한 주기파동이 존재했다”라고 분석했다.

또, “두 번의 경우에 각각 20%내외 급락이 형성되었다”라며, “비슷한 충격이 아니더라도 하락하는 파동상 메커니즘은 비슷하다”고 투자에 유의하라는 조언을 조심스럽게 내 비췄다.

그는 “지난 두 번의 경우를 보더라도 급락 뒤에 새로운 장기 상승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며 대바닥과 투매를 받아야 한다”라며, “1,550전후의 구간 대에서 멈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60일 주기 파동이 반복되는 패턴이 나오며, 그 시점이 다음주 주중에 일치한다”라면서 “이 지점은 4월 26일에서 한 달이 되는 5월 26일 전후가 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고점 5일 쌍봉에서 시작한 파동이 9일 주기로 움직이고 있으며,고점에서 1차 하락이
멈추는 시점이 5일이기 때문에 명일부터 새로운 5일이나 5일 안에 저점을 보일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파동분석>


거래소 지수를 가격파동으로 본다면 “1,757에서 131포인트 하락하여 1차 바닥이 완성되었으며, 되돌림 고점 1,700에서 131포인트 하락한다면 1,568에서 멈춘다”라고 분석했다.

덧붙여,”1,568을 넘어서는 하락이 일어난다면 중기 고점 1,757에서 200포인트가 내려간 지수가 기준선이 된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