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건설(대표 조대호)이 이라크 건설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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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주)한길인베스트먼트는 주관 건설사로 월드건설(주)을 선정해 MOU를 체결, 곧 이라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IB 사무총장은 “미국, 중국 등 많은 국가들이 이라크의 사회 간접자본 및 주거 시설 공사에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 한국 건설업체의 참여는 없다”며 “주관 건설사로서 주택 건설에 탁월한 능력을 갖춘 월드건설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조대호 대표이사 역시 “월드건설이 이라크 복구사업을 위한 한국 건설업체와 이라크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이라크 시장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한편 KICA와 KIB는 이라크에 교육, 의료 및 태권도와 새마을 운동 보급에 앞장서며 이라크 정부와 종합문화교류에 대해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이라크 전후 복구를 위한 제반 문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