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계룡건설(명예회장 이인구)이 폐의약품 분리수거 운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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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가정에서 사용 후 유통기한이 지나 방치되거나 생활쓰레기와 함께 무심코 버려졌던 폐의약품을 모아와 분리수거에 동참했다.
계룡건설 관계자는 “직원들 모두가 폐의약품에 대한 경각심 갖고 분리수거에 동참해 환경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환경의 생각하는 기업으로 모범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계룡건설은 앞으로도 매월 1회 폐의약품을 들고 출근하는 날을 지정해 정기적인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통해 지구환경 보존에 앞장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