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옥션(www.auction.co.kr)이 오픈마켓 최초로, 판매자별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는 ‘단골카드’시스템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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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는 ‘단골카드’의 발급 수량, 할인 쿠폰을 발행 구매 횟수, 쿠폰 할인율 등을 선택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구매자 역시 카드 발급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해당 판매자 제품을 구매할 때마다 1회씩 자동으로 도장이 찍힌다.
판매자가 지정한 구매 횟수(5회 미만)를 채우면 1000원 이상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고, 단골카드 유효기간은 발급 후 1년까지다.
옥션 프러덕 마케팅팀 공성혜 부장은 “오픈마켓상의 판매자와 구매자를 ‘단골’로 엮어주는 마케팅”이라며 이를 통해 판매자는 구매자를 단골로 만들 기회를, 구매자는 제품 구매에 만족을 준 판매자로부터 꾸준한 거래 및 할인 혜택 등의 기회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