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월드건설(대표 조대호)이 18일 울산 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동천체육관에서 울산 월드메르디앙 월드시티 계약자들을 초청해 ‘한마음 결의 대회’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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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조대호 대표이사는 이 자리에서 워크아웃 이후 현재까지 진행돼 온 월드건설의 경영정상화 과정을 설명했으며 월드시티 현장소장 장금덕 상무는 현재 공사 진행률과 현재 공정에 대한 설명으로 계약자들에게 책임 시공을 약속했다.
한편 월드시티는 주거래은행인 국민은행이 공사비 지급을 결정하고, 협력업체에 지연됐던 공사비가 지급되면서 3월말 이후 공사를 재개해 월드시티와 협력업체의 상호 공조 하에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