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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광주신세계 (대표 이장환)는 19일 광주신세계 갤러리에서 입양을 장려하는 사진전을 개최하고 입양대기 아동을 위한 배냇저고리 전달식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전달된 300벌의 배냇저고리는 광주신세계 직원들이 직접 만든 것으로, 직원들의 정성이 고스란히 담긴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대한 사회복지회 장상천 회장,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장환, 대한사회복지사회 광주지부 김재영 지부장, 한국입양 홍보회 엄진경 광주전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배냇저고리는 광주 영아일시보호소로 전달되어 이곳에 입소한 신생아와 입양대기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신세계 이장환 대표이사는 “직원들이 한땀한땀 정성으로 만든 이 배넷저고리를 입을 영아일시보호소의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따스한 마음을 느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저희 광주신세계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스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사들의 편지 7th – 포옹’ 사진전은 26일 까지 8일간 개최된다.
유명 사진작가인 조세현씨가 7년째 진행하고 있는 이 사진전에는 G드래곤, 태양, 유승호, 정일우, 강부자, 김현주, 박예진, 채림, 오지호, 이다혜, 최여진, 장서희, 김혜자, 김정은, 카라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