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신한미소금융재단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1동 주민센터내에서 신한미소금융재단 2호점인 부산지부 개점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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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미소금융재단 부산지부는 지역 서민금융 활성화 차원에서 지역공공기관이 미소금융재단에 유휴 영업공간을 제공하고 미소금융재단은 역내 영세 자영업자, 저소득층, 저신용자등에게 우선적인 자활자금을 지원키로 하는 지자체와 상호협력체제하에 설립되는 최초의 은행 및 기업권 미소금융 재단 지부가 된다. 19일 열린 개점식에는 이백순 신한은행장을 비롯, 서병수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위원장, 권혁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배영길 부산시장 권한대행, 이규팔 해운대구청장 권한대행, 홍범식 미소금융중앙재단 본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신한미소금융재단 관계자는 “부산지역의 제도권 금융혜택을 받지 못했던 금융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지부를 개점했다”며, “이를 계기로 부산지역 금융소외 계층의 경제적 자활지원을 통해 서민에게 다가가는 재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한미소금융재단은 지난 2월 인천 부평종합시장에서 최초로 ‘찾아가는 미소금융 설명회’를 개최한 이래 3월 부평자활센터, 4월 인천 창대시장에 이어 5월11일 인천시 옥련동 소재 옥련재래시장상인회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미소금융 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현장에서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