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MW코리아(대표 김효준)는 19일 서울 서초전시장에서 더욱 강력해진 SAV(Sports Activity Vehicle) 뉴 X5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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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V가 아닌 SAV, BMW 뉴 X5는 X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더욱 진화했다] | ||
가솔린 모델인 X5 xDrive50i와 X5 xDrive35i는 각각 고정밀 직분사 방식이 적용된 V8 트윈터보 엔진과 직렬 6기통 엔진이 탑재됐고,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엔진이 장착된 X5 xDrive30d는 최고출력 245마력, 55.1kg.m 토크와 함께 EU테스트에서 연료소비량 7.4l/100km, CO2 배출량 195g/km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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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드램프는 듀얼 원형 헤드라이트의 전통을 계승하되 변형된 느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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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관계자는 뒷모습에도 BMW 정체성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 ||
판매가격은 디젤모델 X5 xDrive30d는 9170만원, 가솔린 모델 X5 xDrive35i는 9690만원, X5 xDrive50i는 1억298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