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즈 코아루는 충남 서산시에 위치해 있고 도시개발사업을 착공한 대산지구 도시지역에 인접한 자연녹지 1,653㎡ 3필지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 왕정리, 오사리 일원에는 2011년 완공목표로 1,994,092㎡에 2조 8백억원을 투자하는 서산 테크노밸리 조성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화 그룹에서 제 3섹터 방식을 도입해 주거와 산업이 어우러진 첨단복합도시 개발 모델로 호평을 받고 있는 서산 테크노밸리를 2011년 완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고, 조성이 완료되면 300여개 기업의 입주와 연간 3조원의 매출액을 올릴 것으로 예상되며 6,000여명의 직접 고용창출 등 18,000여명의 고용효과와 주거단지에는 6,000여 세대 15,000여명이 상주하게 되고 생산과 업무, 주거, 레저 기능이 어우러진 상주인구 2만명의 자족형 첨단복합도시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그리고 기아자동차와 계룡건설에서 지곡면 무장리 일원 425만㎡에 총 사업비 6,480억원을 투자하는 서산 일반 산업단지(오토폴리스)는 2011년 준공목표로 예정된 순기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국내 1위 현대·기아차 그룹 계열사인 현대 파워텍과 파텍스가 기 입주되어 있는 서산 일반 산업단지(오토폴리스)는 쾌적한 주변환경과 저렴한 분양가로 타 산업단지와 비교할 수 없는 뛰어난 경쟁력을 지니고 있어 자동차 산업의 최적지로 손꼽히고 있다.
최근 본격적인 분양이 시작되면서 우수한 자동차 관련업체의 입주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방 이전을 원하는 자동차 산업 관련 기업들의 분양 문의 및 현지 방문이 쇄도하고 있다.
향후, 인근의 명천 자동차 전문화 단지와 성연산업단지, 서산2일반 산업단지, 서산 테크노밸리와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며, 서산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요충지인 서산일반 산업단지는 1조 1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12,000여명의 고용창출은 물론 150억원의 지방 세수 증대가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과 대전 등 중부권에서 1시간대에 접근할 수 있는 서해안 고속도로,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등 양호한 접근성은 수도권 및 중부권에 포진하고 있는 기업들이 중국과 최단거리 (372km) 에 위치하고 있는 서산시를 기점으로 중국 등 동남아 진출 교두보로서의 선택을 서두르게 하고 있다. 자금관리는 (주) 비즈 코아루가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