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6.2 지방선거, 모바일 선거 도우미 서비스 인기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5.19 12:29:52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지난 5월 14일, 6.2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마감되면서 선거 열기가 한층 고조되고 있다. 전국에서 후보자가 1만 20명이 등록하면서 최종경쟁률 2.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선거는 시·도지사, 시장·군수·구청장, 시·도의회의원, 구·시·군의회의원, 광역의원비례대표, 기초의원 비례대표, 교육의원, 교육감 등 총 8장의 투표용지에 기표를 해야 하는 쉽지 않은 선거다. 더불어 사회,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놓여있는 만큼, 무엇보다 제대로 된 인물을 뽑는 것이 바로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가 아닐까. 이를 위해서는 각 후보자들의 경력, 이력, 공약을 꼼꼼히 파악하고 서로 비교 분석한 후 투표에 임해야 한다.

정책전문포털 리더앤피플은 한번에 8명을 뽑아야 하는 유권자들이 선거 후보자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도록, 휴대폰을 통해 쉽게 후보들을 검색할 수 있는 ‘휴대폰 선거 도우미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휴대폰 선거 도우미 서비스’는 개별 휴대폰을 이용해 ‘3654+무선인터넷키’를 누르면, 실시간으로 후보자의 경력, 이력, 공약을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뿐만 아니라 후보자별 폰페이지를 제공해 후보자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등록 및 변경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는 단순 배너광고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저렴하여 선거 운동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휴대폰 선거 도우미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리더앤피플 인터넷 홈페이지(http://leadernpeople.net), 또는 전화(02-2677-71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