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 시대의 스타일 아이콘 이효리와 비가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에 떴다. 2003년 이후로 7년 만에 함께 예능 나들이에 나선 이효리와 비.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얘기들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특히 그들은 자타공인 '한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답게 완벽하고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놀러와> 속 이효리와 비의 패셔너블한 예능 스타일을 분석해 보았다.
◆ '섹시퀸' 이효리 '고혹적이면서 여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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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 헤어의 셜리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글램 웨이브는 자칫하면 부해 보이면서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이효리처럼 밝은 브라운 컬러로 염색을 하면 경쾌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라며 "특히 앞머리 없이 연출해주는 것도 좋지만 앞머리를 내리면 귀여운 느낌을 더욱 부각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 월드스타 비 '시크한 스타일의 로맨틱 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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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 헤어 셜리 헤어 스타일리스트는 "비가 연출한 러보이 커트는 앞머리의 길이와 컬러가 중요하다. 비처럼 눈을 살짝 덮을 만큼 앞머리를 길게 커트해주면 보다 로맨틱한 이미지가 부각된다"라며 "또한 비처럼 짙은 브라운 컬러의 염색을 더 해주면 보다 정돈되고 부드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