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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황복 요리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9 12: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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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일식당 미카도는 5월 17일부터 31일까지 황복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동안 계절 진미와 정통 교토스타일의 전채요리, 황복 맑은 국, 황복 사시미, 황복 구이, 황복 튀김, 황복 지리, 황복 초회 등 총 8가지 메뉴로 구성된 코스요리가 제공되며 코스 마지막에는 머스크 메론과 계절과일이 디저트로 마련된다.

또한 코스요리외에 황복 사시미, 황복 지리, 황복 튀김, 황복 초회 등 다양한 일품요리도 마련되며 복어 지느러미가 들어간 히레사케도 즐길 수 있다.  가격 코스메뉴 15만원, 일품요리는 3만원∼1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