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7일 개관한 순천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가 3순위 최고 경쟁률 3.17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 |
중흥S-클래스 분양담당 김용주 소장은 “순천 신대지구에서 첫 분양하는 소형 위주의 대단지에 평면이 4-Bay위주로 설계되고 저렴한 분양가격 때문에 실수요층이 몰린 것 같다”며 “특히 84㎡의 경우 3순위 425가구 모집에 1346명이 몰려 최고 3.17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공급하는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는 △59㎡A(273가구) △59㎡B(288가구) △71㎡(388가구) △84㎡(517가구) 총 1466가구로 규모는 지하2층~지상 24~30층 13개동의 대단지로 구성될 예정이다.
30층 아파트 규모는 순천, 여수, 광양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으로, 중흥S-클래스는 대단지 규모에 맞게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생활문화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축구장 크기의 중앙잔디광장을 포함해 단지의 42%를 조경시설로 꾸며지며 전세대 남향위주 설계 및 지상에 차가없는 아파트로 쾌적한 단지를 조성된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5일이며 계약은 내달 1~3일까지 조례동 호수공원 건너편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문의:1588-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