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4월말부터 시작된 조정파동이 한달 20일 동안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며, “240일선 지지와 숨 고르기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있다”고 장세를 전망했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대외적으로 유럽 재정위기가 경기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조정이 길어지고 있으며, 대내적으로 천안함 발표와 개성공단 불협화음으로 인해 불확실성이 증가하여 하락이 길어질 수 있다”라며, 쌍바닥보다는 역N자형 패턴이 나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기존 주도주인 자동차주(현대차, 기아차)와 IT(삼성SDI, LG화학)주가 장대음봉을 통해 추세변곡을 암시하고 있다”라면서 “주도주 교체보다는 주도주 조정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조선주와 건설주도 연동되어 하락이 연장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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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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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두바이 충격부터 120일 6개월 주기사이클 가능성이 존재하며, 고점에서 20일 조정사이클이 진행될 가능성이 많다”라면서 “20일 동안 조정을 보일 수 있는 근거를 20일선 안착 이후 40일 동안 상승했기 때문에 40일에 대한 1/2조정파동 변곡점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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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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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