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송병태 국민참여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18일 ”요즘 급부상중인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리를 위해 KT, SK와 협약을 체결해 광산구에 무료 무선인터넷 지역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랜 검색지역(와이파이 존)을 빠른 시일 내에 확대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2030세대와의 간담회에서 “특히 광산구청을 비롯한 20개동 주민센터와 광산구내 대학가, 도서관, 버스정류장 및 젊은세대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을 우선순위로 무선 인터넷망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송 후보자는 또 ‘구정 참여의 길을 청년들을 위해 열어 두는 방안으로 청년 구정 자문단을 구성하면 좋겠다’는 지지자의 제안을 받아들여 “앞으로 구정 운영에 있어서도 광산구 젊은이들의 말에 더욱 더 귀 기울이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