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일러메이드(사장 심한보)는 단조아이언 ‘R9포지드(forged)’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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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러메이드 R9포지드 아이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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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포지드’ 아이언은 기존 R9시리즈보다 깔끔하고 날렵한 느낌을 주는 단조아이언으로 연철 특유의 타구감과 함께 정확성과 비거리를 높였다. 언더컷 캐비티 구조로 안전성과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며, 무게중심은 낮추고 스윗 스팟 면적을 보다 치기 쉽고 편안한 스윙을 돕는다.
‘R9 포지드’는 샷에 요구되는 아이언 성능에 따라 페이스 두께를 개별적으로 설계하는 ‘Progressive Thickness Face’를 적용. 롱 아이언의 경우 페이스 두께를 얇게 제작해 높은 반발력으로 비거리를 증대했고, 숏 아이언의 경우 페이스 두께를 조금 두껍게 제작함으로써, 스윙 시 향상된 타구감을 선사한다.
‘R9포지드’ 아이언은 4번부터 9번, PW, SW, AW 등 총 9개로 구성돼 있으며, 샤프트는 ‘Motore 60’, ‘N.S PRO 950 GH’ 등 총 2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