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 소속 김상진 교수가 대한신경통증학회 정기총회에서 제5대 대한신경통증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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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진 신임 대한신경통증학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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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제12대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을 지내며 우리말 척추학 교과서 출간, 대한의학회 가입, 미국한인척추학회와 합동학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국내 의학계 발전을 견인했다고 평가 받았다.
최근 ‘나병균에 의한 척추 추간판염’ 증례를 세계 최초로 발견해 의학자로서도 높이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