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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구국제육상대회 차량 지원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18 11: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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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19일 대구 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를 위해 대회 운영 차량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대구 국제 육상경기 의전 및 행사 차량]  
 
현대차는 지난 7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의전용 에쿠스를 비롯해 쏘나타, 투싼ix,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베라크루즈, 싼타페, 스타렉스 등 총 15대의 대회 운영 차량을 제공했다.

현대차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 주요 육상 선수 및 관계자들이 자사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고 제품홍보 및 브랜드 인지도 향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운영 차량 지원 외에도 추첨을 통해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1명)를 증정하고, 주경기장 앞 광장에서 제네시스, 그랜저, 쏘나타, 아반떼 LPI, 싼타페, 투싼ix 등 전시 및 차량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세계 최초로 3D TV 생중계를 실시하는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는 경기장 내부 브랜딩, 인터뷰 백드롭 로고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브랜드 노출과 이미지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우사인 볼트를 비롯해 전 세계 많은 육상스타들이 참석하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현대차는 차량 지원을 통해 성공적 대회 운영을 돕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