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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車, 소외아동 문화예술 학습지원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18 10: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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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지난 17일 부산 강서아동센터에서 복지시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화, 예술 학습을 지원하는 ‘2010 아트 포 칠드런(Art for Children)’ 프로그램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복지시설 아동들을 위해 르노삼성이 6년째 운영하고 있는 문화사업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미술, 음악, 체육 등을 담당하는 4명의 강사들이 1년 간 주 2회 복지관을 방문해 수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이어 올해도 부산 강서종합복지관과 백양종합사회복지관 2곳,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합기도, 난타 퍼포먼스, 악기 합주회, 종이접기 교실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연 2회에 걸쳐 콘서트 및 예술 공연에 초청해 현장학습과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 공장 내 르노삼성 갤러리의 라인투어도 예정돼 있다.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문화혜택에서 소외되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환경캠페인과 더불어 다양한 문화 나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