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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거래소, 1650붕괴면 20일 조정파동의 진행형..”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18 09: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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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 재정위기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경기 침체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 천안함 관련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관망이 필요한 시점이다” 라고 현 장세를 분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작년 9월 이후 9개월 동안 3번의 충격파동이 존재했다"라며, "고점에서 형성된 충격파동은 한달 정도 진행되어야 하락에 대한 마무리 국면이다"라고, 1,650이 붕괴되면 1,600지지선을 체크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40일 상승과 20일 조정으로 본다면 조정의 마무리가 임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이 열려있거나 하락이 마무리 되더라도 숨 고르기 기간이 남아 있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주봉차트>


거래소 주봉으로 본다면 “1,650이 다시 붕괴되면 주봉상 20주선을 이탈하므로 주의해야 한다”라면서 “주봉상 60주선 지지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작년 3월 저점에서 30주 상승과 30주 횡보의 끝자락에서 3봉이 마무리 되었으며, 최근 급락은 일시적인 조정파동이라고 할지라도 조정이 깊어질 수 있는 변곡점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