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오지호-이한위, 한돈 사랑 홍보대사 위촉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18 09:14:1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17일 "오지호와 이한위를 한돈을 지키는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올해 국민들의 큰사랑을 받았던 KBS 드라마 '추노'에서 열연을 펼친 오지호와 이한위는 드라마의 열기를 그대로 이어 국산 돼지고기의 새 이름인 한돈 홍보에 나섰다. 대표적인 몸짱 연예인인 오지호는 건강한 이미지로 한돈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며 이한위는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한돈의 우수성을 알리는 완벽한 감초 역할을 할 예정이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오지호와 이한위는 "우리 땅에서 키워 더욱 안전하고 신선한 한돈 만의 우수성을 전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위촉 소감을 밝혔다.

이들은 오는 6월 1일부터 방영되는 양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한돈 TV 광고에 동반 출연하며 본격적인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