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우건설이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특별공급에서 4.7대 1이라는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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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견본주택 내부 / 대우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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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송도 글로벌캠퍼스의 높은 경쟁률은 송도에 자리잡은 최대규모의 랜드마크임에도 분양가상한제 수준의 저렴한 가격에서 비롯됐다. 실제로 분양가 자율화 적용에도 불구하고 3.3㎡당 최저 1000만원대, 평균 1300만원대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이같은 소문으로 견본주택을 개관한 14일부터 16일까지 총 4만5000여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가기도 했다. 이로인해 견본주택 앞 도로에는 2~300m 이상 차량이 2열 주차하면서 교통 통제가 발생했으며 견본주택은 물론 각 평형 전시실에 순차 입장하도록 했다. 여기에 폐관시간도 당초 6시보다 1시간 연장해 7시까지 관람을 실시하는 일도 발생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로 서울·수도권 및 보금자리 주택 청약에서도 미달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의 높은 청약경쟁률로 인해 분양대박을 다시 한번 예감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송도 글로벌 캠퍼스 푸르지오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에 자리잡을 주상복합 아파트 1703가구, 오피스텔 606실의 초대형단지로 전용면적 기준으로 84~221㎡이며, 오피스텔은 24~84㎡로 구성됐다.
청약은 오는 1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문의:1566-8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