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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양 회장, 미소금융재단 일일 홍보맨 나서

박지영 기자 기자  2010.05.17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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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미소금융 홍보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정 회장은 17일 오후2시께 서울 화곡동 까치산 재래시장 내 포스코 미소금융 서울지점을 깜짝 방문해 현장실태를 점검하고, 대출희망자와 직접 상담도 나눴다. 포스코 미소금융재단은 지금까지 저신용자 및 저소득자 39명에게 총 3억5900만원을 대출해줬다

   
<사진설명= 대출희망자 K 씨와 상담을 나누고 있는 정준양 회장.> 
 

정 회장은 또 지난 4월 포스코 미소금융재단에서 대출금 1000만원을 도움 받은 P 씨의 꽃가게를 방문해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설명= 꽃집 개업행사에 참석한 정 회장이 사업성공을 기원하는 의미에서 난을 구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