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이 해외점포 차세대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9개월에 걸쳐 ‘글로벌 점프 매니저’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이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은 신한은행의 성공적인 현지화를 위한 글로벌 전략의 일환으로 현지 우수인력에게 글로벌 비전을 제시하고 글로벌 신한인을 육성하기 위해 실시하게 된다.
해외점포에 근무하는 현지직원 중 강한 애사심과 업무역량이 뛰어나 선발된 10명은 국내 파견근무(9개월)를 하게 되며 현지 차세대 핵심인력으로 육성된다.
이들은 △신한문화 체득 △핵심 직무역량 강화 △글로벌리더쉽 배양 △한국어 능력향상 등의 교육을 받게된다. 교육 종료 후 이들은 본국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지속적인 경력개발을 위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받는 등 차세대 핵심인력 풀로 지속관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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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한은행 이백순 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해외점포 현지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