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 김중겸 사장이 기혼 여직원들을 위한 문화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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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사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현대건설 기혼 여직원 및 그 자녀들과 함께 뜻 깊은 시간을 보내게 돼 참 기쁘고 뿌듯하다”며 “가정일과 회사일을 병행하느라 고군분투하는 워킹맘 여러분이 아이들의 가장 가까운 롤모델이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일하는 여성으로서 사회적 지위도 높이면서 여러 분야에서 비전과 목표를 성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사장은 지난 4월21일에는 ‘신입사원과의 통(通)’을 주제로 2010년 현대건설그룹 신입사원 269명과 영화 ‘타이탄’을 관람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