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KRSF 공식기자단 이종엽 기자] 대회 6일째를 맞이한 ‘2010 남원코리아오픈’ 국제인라인롤러대회 로드 부문에 출전한 남자부 이훈희(전북 완주군청)와 여자부 이슬(인천 서구청) 선수가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16일 전라북도 남원시 춘향골 체육공원 내 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대회6일차를 맞이한 ‘2010 남원 코리아 오픈’대회에서 남대일 부문 P1만m에 출전한 이훈희(전북 완주군청)가 E2만m에 이어 2번째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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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엄천희(서울 은평구청)와 양지호(부산 서구청)가 각각 대회 첫 번째 은메달, 동메달을 획득했다.
여대일 P1만m에서는 이슬(인천 서구청)이 E2만m에 이어 1위를 차지, 이지현(전남 여수시청)이 2위를 기록했으며 김혜진B(부산 부산시체육회)은 3위에 머물렀다.
또 슬라럼 남자 시니어 프리스타일은 세계적인 간판스타 김성진(서울 노브레이크)이 83.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유진성(서울 문화고3)이 80.3점으로 2위를 도지환(서울 삼육대1)이 77.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인 17일에 펼쳐질 남대일 5000m계주에서는 경남 경남도청이 독주가 예상되며 여대일 5000m계주는 충북 청주시청과 인천 서구청이 우승을 다툴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