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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내 김성은과 함께 관람을 한 축구선수 정조국은 아내와 절친한 로레인 역의 배우 난아를 가장 인상 깊게 보았다고, 그냥 앉아서 보기 미안할 정도로 '올슉업'의 열기에 빠졌다는 찬사를 전하기도 했다. 무대에 오르고 싶을 만큼 매력적인 작품이라며 배우 김성은 등 많은 스타들이 '올슉업'에 감명 깊은 리뷰를 남기고 돌아갔다.
이번 '올슉업' 공연은 많은 스타들도 인상 깊었다는 커튼콜 곡 'Burning Love'에서는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열기로 성공적인 세 번째 항해를 진행 중이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주옥 같은 명곡들이 만들어내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 '올슉업'은 이제 한 달여 남짓 공연을 남기고 있어 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이다.
사랑에 빠져 미치도록 기분이 좋은 상태를 나타내는 'All Shook Up'의 뜻 그대로, 사랑에 빠진 관객들을 위해 '올슉업'은 데이트 패키지를 판매 중이다. 올슉업석 2매를 13만원,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2인 패키지 외에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4인 기준 올슉업 석 패밀리 패키지를 23만원,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할 수 있다.
앞으로도, 뮤지컬 '올슉업'이 변함없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배우와 스태프 모두 혼신의 힘을 다해 관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것이다. 매 공연마다 공연장을 들썩이며 관객을 사로잡는 '올슉업'의 열기는 6월 20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계속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