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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생명,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 출시

입원형은 365일 연속 지급, 통원형은 치과·한방·요양 병원 보장 확대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5.17 10: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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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시아 지역 생명보험 시장의 선두 기업인 AIA생명이 5월 17일, 다양한 옵션과 실속 있는 금액으로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 등 고객이 꼭 필요한 보장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을 선보인다.

   
AIA생명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갱신형)은 종합형, 질병형, 상해형의 3가지 유형을 다시 입원형과 통원형으로 세분화하여 총 6가지의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자신의 성향과 특성에 따라 원하는 보장에 선택적으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이 상품은 기존의 패키지식 통합보험보다 맞춤보험 설계를 원하는 고객이나, 이미 타 보험에 가입했지만 부족한 부분을 추가적으로 보장받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갱신형)의 또 다른 장점은 폭넓은 보장 범위 내에서 실손으로 입원 및 통원의료비를 보장 받을 수 있어 일반 생명보험상품을 보완할 수 있다는 사실. 게다가 보험료는 40세 기준 한 달 1만원대 (남자 10,930 원, 여자 11,060 원)로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입원의료비, 통원의료비를 보장 받는 실속파 특약이다.

입원형의 경우 입원의료비를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첫날부터 365일 연속 지급하며, 보험 가입자가 입원하여 치료를 받던 중 보험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여전히 입원 중인 경우에는 보험 만료일로부터 최대 180일까지 보상해 준다.

통원형의 경우에도 종합병원이나 일반병원 외에 치과병원, 한방병원, 요양병원 등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치료받은 내역을 보장하며 외래는 1년간 통원일수 180일, 처방조제비는 처방전 180건까지 보상이 가능하다.

입원형과 마찬가지로 통원형도 보험 가입자가 통원치료를 받던 중 보험기간이 만료되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통원 치료에 대해서는 보험기간만료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외래는 통원일수 90회, 처방조제비는 처방전 90건까지 보상한다.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갱신형)은 (무)프라임평생설계보험, (무)프라임평생설계플러스보험, (무)평준정기보험, (무)스마트정기보험(갱신형) 신규 가입 시 특약 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최초 가입 후 3년마다 자동 갱신되어 주계약 보험기간(최대 80세)까지 계속 보장되므로 치료비 걱정 없는 든든한 노후를 위한 상품으로 큰 호응이 기대된다.  

AIA생명 이상휘 사장은  “사람마다 처할 수 있는 위험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은 보험 상품 중에서 본인에게 적합한 보장을 취사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보험 생활”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AIA 생명 무배당 실손의료비보장특약(갱신형)은 다양한 옵션과 폭넓은 보장으로 실속파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