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크린토피아(회장 이범택, www.cleantopia.com)는 16일(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남아프리카 공화국 빈곤아동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의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남아공 빈곤아동 사랑의 운동화 보내기’ 캠페인은 사랑의전화복지재단과 조선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서 신발이 없어 고통 받는 남아공의 빈곤아동들에게 운동화를 전달하는 것으로 크린토피아는 후원자들이 보내준 운동화의 세탁을 책임진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크린토피아 음형관 전무는 “빈곤아동을 돕는 뜻 깊은 행사에 세탁을 통해 참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며 “앞으로도 크린토피아는 세탁업계 1위 기업으로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사랑에 보답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광장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크린토피아 음형관 전무 외에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최고위원, 김범준 CJ GLS상무, 김정남 대한프로축구연맹 부회장, 김주성 대한축구협회 국제국장, 2022월드컵축구대회유치위원회 유치위원인 가수 김흥국, 가수 HAM,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의 김도 회장과 홍성덕 부회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