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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축구 국가대표 전용버스 후원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17 09: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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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6일 ‘한국 대 에콰도르 국가대표 친선전’이 열린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축구 국가대표팀 전용버스를 전달행사를 가졌다.

   
  ▲ [(좌측)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과 (우측)조중연 대한축구협회장]  
 
전용버스는 남아공 월드컵 공식슬로건 ‘승리의 함성! 하나 된 한국’으로 랩핑돼 있다.

또 현대차는 경기장 현장에 대표팀 선전 기원메시지를 받은 ‘굿 윌 볼’을 전시, 월드컵 공식 티셔츠 증정 등 월드컵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현대차는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worldcup.hyundai.com) 및 트위터 이벤트에 참가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명을 이번 경기에 초청하고, 에쿠스 고객 6쌍도 Sky Box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초청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남아공 월드컵 본선 개막 이전 마지막 국내 A매치 겸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출정식에서 선전을 기원하며 전용버스를 전달했다”며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앞으로 더욱 다채로운 월드컵 마케팅 프로그램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축제의 장으로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