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SKC 솔믹스(057500)에 대해 "태양광 신사업 진출이 장기 성장모멘텀을 확보했다" 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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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솔믹스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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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LED TV 수요 증가에 따른 세라믹, 실리콘 소재 등의 매출 외형이 확대와 더불어 50MW급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Si-Wafer)생산체계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양산이 기대되고 있다"라면서 장기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SKC가 모회사에 해당하며 SK그룹의 소재부분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모회사 SKC가 태양전지용 EVA시트, 불소계필름, PET필름 및 백시트 등 소재를 생산하면서 매출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태양광 웨이퍼 절단의 전단계인 실리콘 성장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으며, 2010년 말까지 생산라인 완공해 2011년부터 신 사업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SKC 솔믹스 구성현황
기존 반도체 부품용 실리콘 잉곳(Si-Ingot)성장기술을 기반으로 내년에 50MW급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Si-Wafer)생산체계를 구축하여 본격적인 양산이 기대되고 있다. 태양광 웨이퍼 절단의 전단계인 실리콘 잉곳 성장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의 설비 투자가 회복되어 장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