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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미중 증시의 견고한 흐름이 유럽악재를 이겨낼 듯”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5.17 09: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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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유럽증시의 불안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중국증시의 하방 경직성으로 인해 장세 반등이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유럽 금융구제책에도 불구하고 주말 하락한 것은 단지 과도한 반등에 대한 조정일 뿐이다"라며, "미국의 경우 검찰의 투자은행 수사, 계속되는 긴축 우려 등으로 내려갔지만 투자심리적인 면이 많다"고 기업실적으로 인해 새로운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덧붙여,”중국증시는 내수경기 부양과 가시적 성과로 인해 반등세가 나타날 것이다”라며 “한국증시는 삼성전자의 신기술주(LED+바이오오시밀러+태양광)투자와 반도체 대규모 투자모멘텀으로 새로운 상승세를 실현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다우존스 일봉을 본다면 “65일 주기로 3개월 주기사이클과 거의 흡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최근 바닥에서 5일 주기 상승과 조정의 탄생파동이 진행되는 양상이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세 가능성이 높다”라는 분석을 했다.

   

<코스닥 일봉차트>

상해종합 일봉을 본다면 “고점에서 20일 조종의 대바닥에서 반등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연속 2일 상승에 대한 숨 고르기 이후 재차 상승을 시도하는 흐름이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