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EMMINA(www.femmina.co.kr)에서 이번 여름을 겨냥에 새로운 개념의 국내 최초의 “옷을 갈아 입히는 핸드백” 컨셉의 ‘FEMMINA’ 핸드백을 출시했다.
이태리어로 ‘Lady’를 뜻하는 FEMMINA는 이탈리아의 화려하고 섬세한 패션감각을 담아냄과 동시에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을 위한 합리적인 가격과 고품격 퀄러티를 보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브랜드이다.
FEMMINA는 본체가 되는 메인 케이스(Inner Bag)와 여기에 탈 부착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의 가방 옷 패턴의 세트로 구성되는데, 하나의 메인 케이스에 여러 디자인을 마음대로 갈아 입힐 수 있어 여러 개의 가방을 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FEMMINA의 특징은 중 저가인 가격 뿐 아니라 가죽부터 가방 제작에 이르기까지 국내에서 제작 판매되며, 천연 소가죽의 핸드백 커버가 10만원 미만, 워싱된 베지터블 천연 양가죽의 커버는 9~10만원대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 FEMMINA는 클래식 라인 ‘마가렛 컬렉션’, 캐주얼 라인 ‘지니 컬렉션’이 출시되어 있으며, 홈페이지나 전화주문(02-532-6263)으로 구입이 가능하다.
FEMMINA 유미나 대표는 “늘 같은 패턴의 가방을 컬러나 소재 때문에 구매하면서 느낀 아쉬움이 많아 어린 시절 인형놀이를 하며 좋아하던 인형에 옷을 입혀 놀던 기억을 떠올려 “가방에도 옷이 있다면?” 라는 초점에서 출발하여 출시하게 되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