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건창호(대표 박승준, www.eagon.com)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재단과 함께 ‘위탁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캠프’를 개최했다.
문화적인 체험이 부족한 위탁 가정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문화체험 캠프는 행사진행 기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점심 식사 및 부평 아트 센터에서 인기리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건창호 HR 팀의 김영신 과장은 “이번 청소년 문화 캠프는 어린이 재단에서 후원중인 ‘위탁가정 자조모임’이라는 모임의 하나로서 이건이 어린이 재단에 후원된 기금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으로 이건은 문화 지원 외에도 자사 직원들과 함께하는 1:1 멘토링 행사, 이건 본사 견학 등을 통하여 청소년들의 자기 개발 및 향후 진로에 도움을 주는 등 지속적인 후원을 할 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이와 관련하여 이건창호는 이날 오전, 청소년 문화체험 행사에 필요한 후원기금 3,000,000원을 어린이재단에 전달한 바 있다.